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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욱 화백은 2006년 '산과 솔과 하나님, 그리고 나'(도서출판 삼원)라는 제목을 가진 수상록을 발간했다.
저자는 머리글에서 "돈으로는 살 수 없는 인생 경험과 예술 정신을 후세에 넘겨 주어야 한다."고 썼다.
그러면서 그는 이 글들이 힘들게 작업하는 젊은 화가들에게 한줌의 희망과 격려가 되기를 소망했다.
저자는 미술명문인 홍익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뒤 중등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면서 작품활동을 해 왔다.
책의 제목에서 암시하듯이 저자의 그림은 산과 소나무에 대한 관조, 그리고 하나님과 자신이라는 신앙과 성찰로 점철되어 있다.
이러한 자신의 삶과 예술을 이 책에 진솔하게 담았다. 따라서 이 책을 통하여 양승욱 화백의 삶과 예술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.
 
여길 클릭하면 플래시북으로 만들어진 책을 보실 수 있습니다.
 
  은총을 입은 하아린
  
 작성자 : 최고관리자
작성일 : 2016-07-12     조회 : 177  


은총을 입은 하아린

귀한 딸 하아린! 너는 복 있는 사람이란다.

너는 의인이란다.

이것은 예수님을 믿는 너를 향한 하나님의 선포란다.

복 있는 하아린! 너는 그 행사가 다 형통할 거야.

의의된 나의 사랑하는 딸 하아린!

네게는 원하는 게 이루어질 거야.

복의 통로인 딸아, 네가 만나는 모든 사람과

네게 밟는 모든 땅이 너로 인하여 복을 받을 거야.

 

감사를 아는 딸아. 여호와께서 너의 모든 물산과

네가 손을 댄 모든 일에 복을 주실 거야.

너는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과

생명의 복을 받을 사랑하는 내 딸이란다.

풍성한 삶을 살게 될 나의 사랑하는 딸 하아린!

너는 평생 손을 펴 나누어주며 꾸며주며 살 거야.

존귀한 딸 하아린! 넌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

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을 거야.

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하아린!

네 인생은 사랑으로 풍성할 거야.

 

믿음의 딸 하아린! 너는 항상 기뻐하며

쉬지 않고 기도하며, 범사에 감사하며 살 거야.

사랑하는 하아린! 기뻐하거라.

너는 하나님이 마음 놓고 복을 주실

복의 표적이란다.

새벽이슬 같은 나의 딸 하아린!

예수님과 같이 너를 사랑할 사람이

평생 너와 함께 할 거야.

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딸 하아린!

네가 어디를 가든지 네 주변에

너를 돕는 사람들이 많을 거야.

영원한 평안과 안전을 누릴

내 사랑하는 딸아.

네 몸은 건강하고, 네 생명은 길 거야.

 

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할

나의 사랑하는 딸 하아린!

너는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날 거야.

총명한 딸 하아린!

네 명철의 근원인 하나님의 지혜가

평생 너와 함께 하실 거야.

심령으로 낙을 누리며 살 내 딸아.

넌 천국을 경험하며 천국을 확장하는

인생을 살 거야.

하아린! 평강의 하나님이 때마다 일마다

너와 함께 하시며 네 마음과 생각을

지켜 주실 거야.

착한 딸 하아린!

너의 영혼이 잘 됨 같아

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할 거야.

나의 면류관인 보석 같은 딸 하아린!

네 인생은 기대되는 인생이란다.

 

복을 품은 너, 하나님의 사람아.

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모든 복이

네게 임하리라.

 

아빠 양승욱, 엄마 문광숙

서울 염광교회 조현삼 목사 씀